요즘 쇼츠 보면 자기들 나름 꿀팁 주려는 작곡가들이 많이 보이는데

결과물이나 디스코그래피 보면 걍 구리던데

음악적으로 뭔가 이뤄낸게 없는 사람들이 뭘 가르치는 거임?

항상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