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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 '원피스' 전시회 결국 열린다, 전범기 시비 해결【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욱일승천기 논란'으로 개막이 불투명했던 만화·애니메이션 '원피스' 특별전시가 26일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원피스는 최고의 해적왕을 꿈꾸는 주인공 루피와 동료들의 모험담을 그린 일본의 인기 만화·애니메이션이다.지난해 단행본 누적 발행 부수 3억부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만화다. 1997년 일본의 '소년 점프'에 연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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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 오늘] 카리브해 해적 전설의 이면카리브해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이후 해적의 바다가 됐다. 유럽(스페인)으로 실어 나른 잉카-아즈텍 제국의 약탈 보물이 해적의 먹잇감이었다. 해적질은 16세기 중엽 영국 등 후발 제국주의 국가들의 신대륙 진출과 함께 본격화했다. 후발국들은 보물과 중남미 광산의 금을 선발국이 독점하는 걸 못 견뎌했다. 그들은 정식 군대가 아닌 왕실 공인 해적, 즉 사략선(prv.daum.net


일본 만화는 대체로 평화를 추구하는 것 같이 교묘히 그리면서도 은근히 제국주의를 미화하고 피해자로 코스프레하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습니다.


독일과 달리 제국주의 전쟁범죄 사죄를 안해요.


현행 영미식 주류 경제학에 경제학사가 빠져있습니다.


왜냐하면 서구가 식민지 약탈질했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교수 토마 피케티가 쓴 <21세기 자본>에도 영미식 경제학 과목에 프랑스와는 달리 수학만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경제학은 별도의 학문이 아니라 맑스주의자나 아날학파처럼 정치경제학으로 합쳐서 가르쳐야 합니다.


경제는 결국 정치와 행정이 만들어놓은 정책일 뿐이지 고상하고 현실과 괴리된 수학이 아닙니다.


사람도 기계나 숫자가 아니고요.


기업 입장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책임지지 않고 개인주의적이고 치고빠지는 해적과 비슷한 입장이죠.


배가 기업과 비슷합니다.


책임의 범위가 배에 한정되어 있고 배 위에서는 선장이 대통령입니다.


하지만 배는 반드시 육지에서 보급을 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배는 나라보다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상징적으로 국가를 배로 은유할 수는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괴리도 큽니다.


보급을 하려면 농사도 지어야 합니다.


그럼 농사짓는 사람과 노동도 필요하고 땅과 자연과 동식물도 필요합니다.


그럼 점점 복잡한 관계망에 소속되게 됩니다.


배를 타는 것은 그런 관계망의 피로 속에서 일시적인 해방감, 자유를 줄 수 있죠.


하지만 자유란 from이란 전치사가 꼭 붙듯이 속박으로부터의 일시적인 해방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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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명박 영문판 자서전에서 BBK, 4대강 언급안한 까닭은· &lt; 아무도 가지 않은 길 &gt; 11월 1일 미국서 공식발매v.daum.net


이명박도 4대강을 파괴했는데 청계천으로 CNN 환경영웅 칭호를 받고 퇴임 후에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녹색성장 환경운동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TV광고 2탄 - 위기에 강한 글로벌 리더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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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TV광고 2탄 - 위기에 강한 글로벌 리더십편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TV광고 2탄 - 위기에 강한 글로벌 리더십편출처: 새누리당의 youtube 채널 Nuri TVwww.youtube.com


박근혜는 선장 프레임 썼는데 부패로 탄핵 당하고 세월호 아이들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마치면서,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반도 국가기 때문에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입니다.


둘 다 화해시키고 잘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비무장지대에 장벽까지 생기면서 섬나라인 한국의 운명이 더 섬으로 고립, 고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통일부 포스터이고 저도 이렇게 한국을 섬으로 그린 작품 만들면 좋겠다는 글 예전에 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