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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주 공개된 '구하라 금고털이범'…알고보니 허탕쳤다? [뉴브사탐][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백기종 / 공인탐정연구원장, 신정은 / SBS 뉴스브리핑부 기자 -------------v.daum.net


보통 가족끼리 바뀐 현관문 암호를 채팅 프로그램으로 교환할 경우 정보기관, 수사기관이 휴대폰을 도청 중이면 암호를 입수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게 아니어도 신문 보니까 현관문 키패드에 가루를 뿌리거나 열감지 센서 등으로 비추보거나 문 위에 카메라를 달아서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대부분의 현관문에는 마스터키란 것도 존재합니다.


현관문 제작사나 수리공만 알 수 있는 백도어 암호입니다.


마스터키를 알면 그 업체의 현관문 설정 암호를 몰라도 마스터키로도 현관문을 열 수 있습니다.


암호식 현관문은 별로 안전하지가 않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