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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포로 등 해부한 일본군, 임산부도 있었다”…日 90대 노인의 양심고백 [핫이슈][서울신문 나우뉴스]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731부대가 끔찍한 인체실험을 했다는 증언이 일본인의 입을 통해 나왔다. 731부대는 인간을 통나무라는 뜻의 ‘마루타’로 부르며 각종 생체실험을 자행한 악명높은 부대다. 영국 더 타임스의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얼마 남지 않은 731부대 소속 생존자 중 한 명인 시미즈 히데오(93)는 약 80v.daum.net


일제 강점기 때 만주 731부대같이 생체실험한 부대가 한반도 전역에도 있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은폐, 소각되었을 것이다.


731부대 최고 책임자 이시이시로는 미군이 생체실험 정보를 댓가로 전쟁범죄를 사면해줘서 사형당하기는 커녕 미군 의학연구소 소장인가가 되어 여생을 편히 지냈다.


https://namu.wiki/w/이시이%20시로


미국의 제약회사들도 731부대의 생체실험 정보 덕을 봤을 것이다.


윤동주 시인도 생체실험의 희생자가 되었다.


731 부대의 실체를 폭로하는 영화를 꼭 다시 만들어서 전쟁범죄의 잔혹성을 세계인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