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후 곡이 더 좆같아진거 같은데 우짜냐?
노래가 조용했다가 빵 터져야 하는데 이건 뭐 마스터링후 처음부터 볼륨이 커서 노래의 크라이막스도 없어진 기분이고
위에꺼가 마스터링 전이고
아래꺼가 마수터링 후 파형인데
마스터링 꼭 해야 하냐? 스포티파이에서 자동으로 해준건데 곡이 더 좆같아진 기분인데 우짜냐?
마스터링 후 곡이 더 좆같아진거 같은데 우짜냐?
노래가 조용했다가 빵 터져야 하는데 이건 뭐 마스터링후 처음부터 볼륨이 커서 노래의 크라이막스도 없어진 기분이고
위에꺼가 마스터링 전이고
아래꺼가 마수터링 후 파형인데
마스터링 꼭 해야 하냐? 스포티파이에서 자동으로 해준건데 곡이 더 좆같아진 기분인데 우짜냐?
자동으로 해준거니까 ㅈ같지 ㅋㅋ 잘하는데에서 돈주고 해야지 - dc App
돈주고해도 졷같이하는색히들 많다
자동 마스터링을 하니 곡이 좆같아지는거 뿐임 - dc App
클리퍼 정도는 너 손으로 했어야지... 쟤가 듣기 좋은 클리핑 지점을 어케 찾겠어 그건 너가 해야하는일임 - dc App
그건 어떻게 하는건데?
클리핑 모르는거면 그냥 저 자동 마스터링 기능 쓰지말고 랙이나 프리셋으로 어설퍼도 직접 하는게 낫더라 daw 뭐씀? - dc App
애이블튼 라이브
그러면 ableton mastering rack 구글에 쳐서 프리랙 있는거 다운 받아서 한번 써봐 그게 자동 마스터링보단 나을거임 - dc App
하우스나 전자음악 계열같은데 Abletunes꺼 쓸만함 - dc App
오존 사용해봤냐?
이런 질문한다는건 아직 연습작 만드는 단계인건데 지금 이런거 신경쓸 필요 굳이 필요없음 믹스니 마스터링 이니 하는건 작편곡이 먼저 잘된다음 찾는거임 몸(작편곡)이 먼저 건장한 몸이 되야 옷빨(마스터링)이 잘받지 지금 마스터링 고민하는건 갓난애기가 어른됐을때 입을 정장 고민하는 느낌?
작편곡 단계에서 사운드에 귀가 트이는 레벨까지 올라오면 믹스.마스터링이 왜 필요한건지 싫어도 알게될거
지금 당장 필요성이 안느껴진다면 아직 필요없는거라고 생각함 본인이 성에 찰때까지 다 했는데 계속 모자르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때 그게 마스터링 같다는 결론이 나면 그때부터 공부시작해도됨 한창 작편곡 훈련할때는 그거에만 선택과 집중을 하는게 좋다고봄 믹스나 마스터도 파고들기 시작하면 꽤 깊은 세계라서 여기에 시간 쏟다가는 작편곡도 애매해지고 시간만 흐를 수 있음
뭔.. 이런 글 쓰면서 초고수인척 줫밥년아 글 줘보셈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