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가장듣기 좋은거는 맨위에 오리지널인데
마스터링을 거치면 중간꺼
거기다 waves L1 거치니 맨 아래처럼 됐는데
이건 마치 영화로 치면 기승전결 총싸움만 하다 끝나는 영화같단 말이지
요즘 음악들 다운받아 파형보면 다 맨 아래같더라고
클래식 정도의 고저 파형을 바라는건 아니고 스트리밍 업체에 걍 맨 위에걸로 제출해도 문제없으려나?
사실 expose로 봐도 전혀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말이지
마스터링을 거치면 중간꺼
거기다 waves L1 거치니 맨 아래처럼 됐는데
이건 마치 영화로 치면 기승전결 총싸움만 하다 끝나는 영화같단 말이지
요즘 음악들 다운받아 파형보면 다 맨 아래같더라고
클래식 정도의 고저 파형을 바라는건 아니고 스트리밍 업체에 걍 맨 위에걸로 제출해도 문제없으려나?
사실 expose로 봐도 전혀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말이지
볼륨이 작아서 그렇지 문제는 없다. 그런데 사람이란게 볼륨이 클수록 더 좋다고 느낀다. 그래서 그런거임 waves l1 버전처럼 너무 찌그러뜨리지 마. 마스터링이란게 볼륨과 찌그러짐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는거야
지나치게 소리를 키우는 게 문제가 돼서 대중음악 시장의 그런 현상을 Loudness war라고 하지
마스터링을 거쳤을 때 소리가 이상해진거면 제대로 된 마스터링을 했다고 말하긴 힘든거임 마스터링이란게 단순 파형만 키우고 끝나는게 아니니까 별도로 마스터링 기사라는 직업도 존재하는거 마스터링때 문제가 안되려면 믹스 단계에서 큰 문제가 없어야하는게 전제가 되기도 하고.. 알아야할게 많아서 짧게 쓰려면 너무 길어짐;; 라이브 환경처럼 좁은 작업실이 아니라 탁 트여있는 곳에서 대형스피커로 틀었을때 문제가 없도록 조정해주는 역할을 할때도 있고. 원래 질문으로 돌아가서 왜 파형을 키우느냐에 대한 단순 답은 여러 음악을 교차로 들을때 그것들이 서로 볼륨차가 크게 나지 않게끔 만드는게 원래 마스터링의 목적임. 거기서요즘 시대에는 음향적인 아름다움에 마지막 화룡정점을 찍는다는 느낌으로 작업되기도 함.
덧붙히자면 마스터: 말 그대로 최종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