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힘부터 가져야 그 힘을 활용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에게 맞는 것을 할 수 있는데
그 힘을 얻는 방법에 대한 겁니다
위글에 나온걸 하시면 힘을 얻는거고 원하시는것을 할 수 있으실겁니다
혹시나 질문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얘기라고 넘기실까봐 얘기합니다
작곡 절차라던지 여러가지 것들은 결국 위의 링크등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힘의 활용법에 해당할 뿐입니다
힘을 가지면 활용하는건 쉽습니다
잔잔(218.234)2024-06-25 17:06
독학이라면 별 방법 없이 욕심을 키우고, 시중에 나와있는 곡을 듣고 따라하고싶은 걸 하나씩 너의 곡에서 구현하는 게 다임.
사실 레슨을 받아도 마찬가지임. 실력은 키움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는거니까.
당연히 따라하려고 해도 하다보면 모르는 게 생기고, 그걸 유튜브 검색하면서 방법을 찾아보셈. 이 과정에서 실력이 는다.
작갤러 1(211.60)2024-06-25 16:44
답글
오 알겠습니다!
갤길(ugmumer9s1yz)2024-06-25 16:44
답글
노트 찍는다
-> 노트 찍은게 자연스럽게 들리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는 어떻게 들리지?
-> 화음은 어떻게 쌓지?
-> 드럼같은거 어떻게 찍지?
이런식으로 궁금한걸 확장해가야함
작갤러 1(211.60)2024-06-25 16:45
답글
다른 애가 글 쓴거 보고 댓글 또 다는데,
내 경험상 악보 못봐도 작곡 잘 할 수 있음. 일단 프로그램 안에서 너가 할 수 있는거 마음껏 해보는 게 제일 중요해.
악보나 이론 공부하는 거 좋지만, 만약 그런 공부가 너랑 안맞아서 작곡 자체에 재미가 떨어져버리면, 그 순간 평생 음악 못하는거임.
당연히 어느정도 레벨 이상에서는 악보 보고 이론 알고의 차이가 엄청 벌어질 수는 있지만,
오늘날 음악 입문에서 이론같은게 그렇게 필요한 건 아니야.
지금은 흥미를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함. 재미있게 만들고, 호기심을 자극받고, 그걸 돌파하면서 성장해야 됨.
작갤러 1(211.60)2024-06-25 17:09
좋은 악보를 보고 배워 사운드 만지작 거리는 것보다 작곡 본연부터 공부해야할듯 아는게 뭔지 몰라서 어떤 조언을 해줄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악보 분석은 할 줄 알아야지
익명(182.215)2024-06-25 16:53
답글
클래식음악을 악보 보면서 로직 노트로 옮겨본적은 있는데 그런것도 도움이 되나요?
갤길(ugmumer9s1yz)2024-06-25 16:54
답글
key 파악, 코드 진행 파악하고, 전조 캐치하고, accidental note는 특히 각별히 파악하고
익명(182.215)2024-06-25 16:54
답글
옮기는 게 아니라 악보보고 곡을 분석하고 연구하는거
익명(182.215)2024-06-25 16:54
답글
분석하다가 이해 안되는 부분은 물어보고
익명(182.215)2024-06-25 16:55
답글
멜로디는 PT, ANT, APP, ET, N, PP에다가 chromatic tone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파악하고, motif, AABA ABA, AABC form 등등 여기서 모르는 거 있으면 이론부터 배우고
익명(182.215)2024-06-25 16:59
답글
박자도 분석해서 기본적인 4/4, 2/2, 3/4에다가 강약이 어딨는지 보고 장르에따라 리듬패턴 보고 스윙, 바운스, 셔플, 등 강약이 어딨는지 보고, 싱커페이션, 안티시페이션이 등장하면 체크해두고
익명(182.215)2024-06-25 17:02
답글
기본이 부족하다 싶으면 책펼쳐서 공부하고, 다 아는 단어면 실전분석하고
익명(182.215)2024-06-25 17:03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으면 이것저것 복잡하게 배울 생각하지말고좋아하는 음악, 닮고 싶은 음악가의 작품들을 최대한 비슷하게 찍어보는 것부터 시작하시죠.복잡하게 공부부터 시작하면 어지간한 끈기로는 오래하기 힘듭니다. 다른 예술도 다 마찬가지지만 작곡의 길은 굉장히 긴 달리기 코스에요.시작부터 달리는 법의 정석을 배우려 하지마시고 닮고싶은 음악가를 골라서 그 작품들을 계속 따라써보며음악적인 감을 예리하게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글쓰신 분이 고른 그 음악이 어떤 연출에서 자신에게 어필을 성공시켰는지그런걸 캐치하고 따라하며 내걸로 만들어보세요.믹스니 마스터니 이런건 지금 신경쓸건 아닙니다. 지금 한다고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선택과 집중을 하시기 바랍니다.
겠냐
피드백이 안좋아서 그런가요
전 곡이 엄청 좋다고 느꼈는데
일단 이거부터 익혀보시고 다른거 생각해보셔도 될듯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mpose&no=283894&s_type=search_name&s_keyword=%EC%9E%94%EC%9E%94&page=6
일단 힘부터 가져야 그 힘을 활용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에게 맞는 것을 할 수 있는데 그 힘을 얻는 방법에 대한 겁니다 위글에 나온걸 하시면 힘을 얻는거고 원하시는것을 할 수 있으실겁니다 혹시나 질문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얘기라고 넘기실까봐 얘기합니다 작곡 절차라던지 여러가지 것들은 결국 위의 링크등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힘의 활용법에 해당할 뿐입니다 힘을 가지면 활용하는건 쉽습니다
독학이라면 별 방법 없이 욕심을 키우고, 시중에 나와있는 곡을 듣고 따라하고싶은 걸 하나씩 너의 곡에서 구현하는 게 다임. 사실 레슨을 받아도 마찬가지임. 실력은 키움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는거니까. 당연히 따라하려고 해도 하다보면 모르는 게 생기고, 그걸 유튜브 검색하면서 방법을 찾아보셈. 이 과정에서 실력이 는다.
오 알겠습니다!
노트 찍는다 -> 노트 찍은게 자연스럽게 들리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는 어떻게 들리지? -> 화음은 어떻게 쌓지? -> 드럼같은거 어떻게 찍지? 이런식으로 궁금한걸 확장해가야함
다른 애가 글 쓴거 보고 댓글 또 다는데, 내 경험상 악보 못봐도 작곡 잘 할 수 있음. 일단 프로그램 안에서 너가 할 수 있는거 마음껏 해보는 게 제일 중요해. 악보나 이론 공부하는 거 좋지만, 만약 그런 공부가 너랑 안맞아서 작곡 자체에 재미가 떨어져버리면, 그 순간 평생 음악 못하는거임. 당연히 어느정도 레벨 이상에서는 악보 보고 이론 알고의 차이가 엄청 벌어질 수는 있지만, 오늘날 음악 입문에서 이론같은게 그렇게 필요한 건 아니야. 지금은 흥미를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함. 재미있게 만들고, 호기심을 자극받고, 그걸 돌파하면서 성장해야 됨.
좋은 악보를 보고 배워 사운드 만지작 거리는 것보다 작곡 본연부터 공부해야할듯 아는게 뭔지 몰라서 어떤 조언을 해줄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악보 분석은 할 줄 알아야지
클래식음악을 악보 보면서 로직 노트로 옮겨본적은 있는데 그런것도 도움이 되나요?
key 파악, 코드 진행 파악하고, 전조 캐치하고, accidental note는 특히 각별히 파악하고
옮기는 게 아니라 악보보고 곡을 분석하고 연구하는거
분석하다가 이해 안되는 부분은 물어보고
멜로디는 PT, ANT, APP, ET, N, PP에다가 chromatic tone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파악하고, motif, AABA ABA, AABC form 등등 여기서 모르는 거 있으면 이론부터 배우고
박자도 분석해서 기본적인 4/4, 2/2, 3/4에다가 강약이 어딨는지 보고 장르에따라 리듬패턴 보고 스윙, 바운스, 셔플, 등 강약이 어딨는지 보고, 싱커페이션, 안티시페이션이 등장하면 체크해두고
기본이 부족하다 싶으면 책펼쳐서 공부하고, 다 아는 단어면 실전분석하고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으면 이것저것 복잡하게 배울 생각하지말고좋아하는 음악, 닮고 싶은 음악가의 작품들을 최대한 비슷하게 찍어보는 것부터 시작하시죠.복잡하게 공부부터 시작하면 어지간한 끈기로는 오래하기 힘듭니다. 다른 예술도 다 마찬가지지만 작곡의 길은 굉장히 긴 달리기 코스에요.시작부터 달리는 법의 정석을 배우려 하지마시고 닮고싶은 음악가를 골라서 그 작품들을 계속 따라써보며음악적인 감을 예리하게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글쓰신 분이 고른 그 음악이 어떤 연출에서 자신에게 어필을 성공시켰는지그런걸 캐치하고 따라하며 내걸로 만들어보세요.믹스니 마스터니 이런건 지금 신경쓸건 아닙니다. 지금 한다고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선택과 집중을 하시기 바랍니다.
작곡의 순서 motif를 만든다 phrase를 만든다 8마디 period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