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702164507475
102살 할머니의 전국노래자랑 도전 “살아있으면 또 나올게”“죽기 전에 한번 나왔습니다. 안 죽으면 또 나올게요.” 지난달 102살의 나이로 한국방송(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노래를 부른 할머니의 사연이 뒤늦게 화제다. 관객들은 “엄마 생각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고, 심사위원들은 할머니의 만수무강을 빌며 큰절을 올렸다. 이 사연은 전국노래자랑 진행자 코미디언 남희석이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v.daum.net여러분들도 다들 백 살 넘게까지 건강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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