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이민자가 선호하는 나라들의 정착 생활을 시뮬레이션 가상 체험하는 게임이다.
이민 전에 자국에서 돈을 벌고, 어학 공부를 하고, 직무 능력, 자격증을 따고, 이민 점수를 따는 등 준비를 하고
이민갈 국가들의 경제 상황이나 이민 정책 변화를 살펴가면서
다양한 이민 방법으로 이민 후 정착을 위해 고생하는 일, 막노동, 인종차별, 가난, 세금, 취업문제, 학업, 사기, 범죄, 마약, 언어장벽, 문화충격, 종교, 음식 등
연애, 결혼, 2세 출산과 교육, 3세 출산, 기러기 가족 이혼
영주권, 시민권 따기
천국일 것 같은 나라에 가도 천국은 없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시뮬레이션으로 이민의 환상을 박살내고 현실적인 이민 성공, 실패 예측을 해주는 게임이다.
심즈 류 게임 내 게임으로 만들 수도 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는 몇 년 전엔가 미국 이민자 출신 국가 중에 한국계의 소득이 제일 낮은 편이란 통계 등을 보면서 미국 이민에 대한 환상을 깨는 소설, 영화가 필요하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이민가면 한국계 교포를 믿지 말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듯이 이민했다가 사기 당하고 인종차별 당하고 애들은 마약 하고 육체노동에 시달리는데 물가, 집값은 폭등하는 등 아메리칸 드림이 깨진지 오래라는 것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글이었습니다. 한국인이 미국 정부 호감도 통계상 이스라엘 빼고 가장 친미적인 국가고 가스라이팅 당한 상태입니다. 사실 이번 착안은 그런 생각의 연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