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너무 행복해지면 반대로 우울하고 평범한 노래를 더 좋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수들 앨범 뒤로 갈수록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