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없는 건 물론이고, 세계 음악업계에서도 유래를 찾기 어려운 최대규모의 사기 사건...
사탄의 아들의 말로는?
사기꾼의 말로야 감방
남에게 피해를 준 건 늦더라도 결국 자기에게 돌아오지 피해준 대가를 치뤄야 되겠지?
사기꾼의 말로야 감방
남에게 피해를 준 건 늦더라도 결국 자기에게 돌아오지 피해준 대가를 치뤄야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