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운드는 왜 스스로 전혀 확인을 하지 않고,

수강생들에게 정품이라 확인시켰을까?

(감성사운드가 크랙인지 알았나 몰랐나, 오해하시고 이것에 대해서 스탠스가 달라졌다는데,

이번에는 알고 모르고를 떠나고 보더라도

이상한게 있는지에 대한 글이지, 달라진 건 없습니다.

이게 처음도 아니고 이전에도 확인했는지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미디마스터는 홈페이지에 정품 가상악기를 판매한다고 전부터 광고를 해왔고, 예전 자료는 현재 없어서 캡쳐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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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마스터는 뉴질랜드에서 연결해와서 합법적인 사용이라고 사기를 쳐왔고, 영어를 좀 하는지 또 무슨 뉴질랜드에서 받은 것이라고 영어로 쓴 문서가 있다고 합니다.

한글로 광고 사기치는 회사가, 영어로 사기 못 치겠습니까?

감성사운드에서는 정품을 파는 업체라고 미디미스터를 연결시켜왔으며, 또한 수강생들에게 정품임을 확인시켰습니다. 감성사운드에서는 외국회사들이 일제히 대한민국의 교육지원을 위해 저렴하게 제공했다고 했습니다.

감성사운드는 정품임을 어떻게 정품임을 확인하고, 수강생들에게 정품이라 확인을 시킨 것일까요?

감성사운드 수강생들에게 이게 크랙인지 의혹이 돌았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감성사운드는 해외 업체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든, 전화를 하든, 실제 만나봐서, 미디마스터가 뉴질랜드에서 허락 받았다는 말과 주장하는 문서가 사실인지 확인을 해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도 확인 안했어요.

감성사운드는 정품임을 어떻게 정품임을 확인하고, 수강생들에게 정품이라 확인을 시킨 것일까요?

미디마스터가 사기를 치는데, 미디마스터에게 니 홈페이지 쓴 것, 니가 받은 문서 사기냐 물으면 말해주겠습니까?


감성사운드가 크랙인지 알고 크랙을 연결했다면 물어보지도 않겠죠.

그 답은 제가 단정 안짓고 여러분들이 각각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몰랐다고 가정하고 생각을 해보면, 이상한게 많습니다.

미디마스터가 한글로 사기를 치든 영어로 사기를 치든, 그건 공급한 회사에 물어보면 단방에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디마스터에게 뉴질랜드에서 받은 문서 진짜 정품 공급 받은 거냐 물으면, 그럼 미디마스터가 감성사운드 수강생들에게 사실 사기라

전달이 될 수 있도록, 그렇다면 미디마스터가 사기라 말해줄까요?

감성사운드: “야 영어 문서보니까 이상한데 니네 사기지?”

미디마스터: ”(뜨끔)어떻게 알았음?“

이러겠습니까?

사기꾼한테 받은 문서(=>사실 만든 문서)가 사기냐고 물으면 누가 사기라고 합니까?

거기다 미디마스터는 오히려 크랙이야기를 하면 사기꾼이 명예훼손으로 수강생들을 신고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미디마스터도 그렇고 요즘은 사기꾼들이 도리어 신고를 하는 시대인 것 같아요.

아래 나오지만, 확인 잘하시는 미친감성씨는 일본CEO에게 가서 수강생이 부자인지 확인하듯이, 직접 외국 가상악기 회사 CEO들을 만나보면 확인이 될 것입니다.



수강생은 받은 문서들을 제게 보내주었는데, 소프트웨어의 공식수입처 및 해외 플러그인 제조사와 파트너 계약을 했다는 둥 그 문서들도 사기가 많습니다. (경찰서에는 제출했으나, 수강생이 카톡내용 및 디씨에 올리지 말라고 해서 못 올립니다.)

미디마스터는 사기 문서들이 많습니다. 또 이야기는 들었지만, 제가 받지 못한 문서도 있습니다.

미디마스터는 홈페이지도 조작하고, 수강생에게 가상악기와 가격 소개하는 판매 안내 문서도 사기입니다. 해외 sweetwaterDamon Thomas와 계약을 했다는 것도, 이메일 보내보니 없는 사람이고, Damon Thomas나 다른 사람에게 해외에서 받은 문서라고 영어로 위조하는 것도 쉽겠죠. 한글로 사기치나, 영어로 사기치나 언어만 다르지 뭐가 다르겠습니까?

감성사운드는 미디마스터의 문서들과 홈페이지와 그들이 수강생들에게 하는 주장이 사실인지 아무것도 확인 안했습니다. 그래놓고 남들에게는 확인하지도 않은 것을 정품이라고 확인시켰지요. 감성사운드는 학생이 나아지면 그걸 이용해 광고할 생각을 합니다. 학생들 음악이 달라졌다면서 이용해서 자기 회사광고도 많이 합니다. 학생들이 잘되야 회사도 더 유명해지고 장사도 잘되겠지요.

감성사운드가 확인할 마음이 있었을까요?

만약 감성사운드가 크랙인지 알면서 연결한 것이면 확인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감성사운드가 그럼 자기 회사 이익에 대한 것은 외국회사들에게 이메일을 못 보내거나, 확인을 안하는 회사일까요?

아닙니다. 감성사운드는 본인의 회사의 이윤을 위해서면 이메일보다 훨씬 더한 것도 해서 확인합니다.

한번 보시죠.



1) 감성사운드에서 외국 회사에 영어로 이메일을 못 할까요? 아닙니다.

감성사운드는 영어수업도 제공하고 있고, 일본어로도 수업을 제공하여 영어권, 일본 수강생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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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도 영어 채널과 일본어 채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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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운드 일본어 채널


감성사운드는 영어로도 수강생과 소통합니다.일본어까지 해서 일본학생하고도 소통하고요.

근데 감성사운드가 미디마스터에 저렴하게 공급해 준다고 하는 가상악기 회사들이 해외회사라 영어로 이메일을 못할까요?




2) 그리고 이 기사에는 중국의 가장 큰 실용음악아카데미와 MOU까지 맺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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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양해각서(諒解覺書, Memorandum of Understanding) 또는 합의각서(Memorandum of Agreement)는 교섭의 결과로서 당사자 간의 양해에 관한 사항을 기록해 둔 문서. 흔히 두문자어로 'MOU'라 쓰인다.

말 그대로 양해에 대한 각서(문서)로서 '정식 계약 체결 이전에 당사자 간 합의한 내용을 기록한 문서'를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기사에는 중국의 가장 큰 실용음악아카데미와 MOU까지 맺었다고 합니다.

서로 합의하려면 이메일 한번만 보내서 되겠습니까? 어떤 것을 합의를 할지 회의도 해야 되고, 직접 아니면 직원이 해외도 몇번을 다녀오거나, 적어도 화상으로라도 회의를 몇 번을 해야 할 수 있는 일이죠

자기 회사 이익을 위해서는 그렇게까지 생각하면서, 여기가 다른 회사의 이득에 관한 건 과연 이메일 생각 못하는 회사일까요?



그런데 저렴하게 공급했다 하는 가상악기 회사들이 해외회사라 이메일 한통을 왜 못할까요?





3) 해외의 프로젝트를 얻어옴

음악 교육을 위해서는 미국 뮤지션과 접촉하여 계약을 맺고 그들의 프로젝트도 얻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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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자기 영업 노하우를 얻기가 쉬운 겁니까? 얼마나 얻기위해서 설득했겠습니까?



그런데 한마음들이 저렴하게 공급했다 하는 가상악기 회사들이 해외회사라 이메일로 확인 못할까요?





4) 일본에 부자 기업 CEO 학생을 만나러도 갑니다.

감성사운드 학생 중에 그런 CEO가 있다고 해서 만나서 확인을 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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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본 30대 부자 16500CEO가 케이팝을 배우는 이유(feat.트와이스) [미친감성]

이 영상에 대화들을 보십시오.

인터뷰어: 혹시 어디 가시나요?

미친감성: 일본 갑니다.

인터뷰어: , 일본에 무슨 일로 가시죠?

미친감성: 저희 학생이 있는데 엄청난 분이에요.

인터뷰어: 어떤 분이시죠?

미친감성: 일단 한번 가서 만나볼 건데 사실 얘기만 들어서는. 3,000. 헬기, 벤틀리 막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인터뷰어: 말도 안되는데

미친감성: 이게 진짜인지 뻥인지 좀 조사하러 갑니다.

자막: 자칭 엄청난 부자 과연 사실일까?

... 만나서

미친감성: 예 지금 보니까 큰 회사의 CEO이고 와 이게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저 한국의 여자 아이들이라고 큐브라는 큰 회사도 시총이 그 주가가 한 2천억 정도인데, 지금 더 큰 회사를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데 그 감성 사운드에서 학생의 신분으로 K-pop을 배우는 이유가 뭘까요?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