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한번에 안 올라가 나누어 올립니다.)


이 분은 본인회사에 득이 되는 것은 확인도 그렇게도 철저하게 잘 합니다. 자기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이메일이 아닌 직원이든 본인이든 해외를 몇 번을 갔다옵니다.

그러나 크랙여부는 수강생들에게서 크랙의심이 말이 나와도 이메일 한통을 안합니다.

물론 크랙인지 알았다면 확인할 필요가 없겠지요.

일본 학생이 진짜 부자인지는 아닌지, 그 학생에 대해

이런 자기 회사 홍보되고 돈 될만한 건, 정말 철저하게 확인을 정말 잘하시는데요.

1) 조사를 할뿐더러, 2)만나러 가서까지도 확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왜 수많은 가상악기회사들이 대한민국의 음악교육을 위해서 가상악기를 저렴하게 공급을 해줬다고 하는데,

1) 조사를 했습니까? 2) 그들 업체들 만나러 가길 했습니까?

아니... 말도 안되게 저렴하게 공급 받으면서

3) 이메일이라도 보내봤습니까? 이메일조차도 안 보내봤습니까?

이 회사가 하나도 안했지 뭘 확인했습니까? 미국 아티스트에게 원본 프로젝트까지 얻어내려면,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오갔겠습니까? 그들의 음악적 노하우고 공개하지 않는 것을 계약을 맺어 따내어, 공급받을 정도로 컨택하고 협상을 잘하는 회사입니다.

근데 왜 이메일 한통 충분히 할 수 있고, 이메일보다 더한 것도 생각해서 하는데 왜 안했을까요?

개발원가는 대체 남을 수가 있는 것인가 싶은 무지막지한 할인혜택을 받는 음악교육업체로 많은 업체들에게 감사하다는 메일 하나도 안 보냈나요? 이상하네요...

자기 회사에 대한 것은 확인을 잘 생각하고, 어떻게서든 철저하게 확인하시는데, 크랙인지 아닌지 남의 회사에 대한 것도 확인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는데, 그리고 스스로 확인생각하지 않아도 수강생들이 크랙의혹 말이 나왔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그런 요구를 부정하고 확인을 안했을까요?

왜 확인은 안하고 또 계속 우리는 관계없다고 선만 그으신 것 입니까? 저렴하게 세일하는 것을 홍보를 안하고 수강생들은 계속 왜 선을 그었다고 할까요?

본인이 일본학생 확인한 것과, 해외 뮤지션 프로젝트 파일 받아온 연결한 것은 그렇게 홍보하면서, 중국하고 MOU하고 맺은 것은 인터뷰에서 밝히셨는데...

저렴하게 가상악기 연결하신 것은 정말 엄청난 이익이고 저 위보다 수강생들에게 더 천문학적 이득을 끌어온 것입니다.

3자인 수강생들에게 엄청난 금전적 이득을 끌어오고 홍보를 할 일인데, 왜 수강생들이 하나같이 미친감성 이분은 우리는 상관없다 선을 그어왔다고 했을까요?

다른 MOU, 해외 아티스트 프로젝트 계약, 부자인지 확인한 것들은 기사나 유튜브 영상을 통해 그렇게도 홍보를 하는데, 왜 이 분은 이 가상악기 연결건에 있어서만은, 이것만 왜 이렇게 선 긋고 갑자기 돌연히 태도가 달라진 것일까요? 무슨 이유가 있으니 태도가 달라졌겠지요.

크랙위험 말고 태도가 달라질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왜 할인 혜택을 유튜브로 홍보하지 않고 회사 내에만 공개하고 또 학생들에게 선그어 왔습니까?

이것만 갑자기 태도가 달라진 것을 또 뭐라 변명할지 모르겠네요.

저런 자기 회사 홍보 돈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일본인 CEO가 부자든 아니든 확인 안해도 아무 상관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훨씬 중요한 남의 회사들 몇 천억 피해를 줄 수 있는 건 확인 안하고요.

그렇게 피해본 건 뭘로 책임질 것입니까?

책임 질 생각이 있습니까? 물론 책임질 수는 있습니까? 회사 다 갖다 팔면 보상이 됩니까? 팔아도 몇십 번을 팔아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회사가 어떤 회사입니까?

감성사운드는 자기 회사 유익을 위해서는 이메일이 아닌 해외로 가서 만나서까지 확인하지만

타회사의 엄청난 손해, 피해에 관한 것은 전혀 확인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미디마스터가 정품인지 사기인지 확인은, 저 같은 사람이 이메일보내도 확인할 수 있는 쉬운 것인데, 여기서는 말만 확인했다고 하지, 미디마스터가 주장하는 것이 사실인지 확인 안했습니다.

저렇게 말이 안되는 가격으로 팔고, 수강생들이 크랙인지 의심을 해도, 아무리 봐도 말이 안되도, 아무리 크랙 위험이 높다는 소리가 나와도(실제 또 크랙이었음),

이 감성사운드는 확인을 해보기는커녕, 본인이 확인도 안 해놓고, 수강생들에게 크랙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안심시키는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수강생들이 크랙을 구매할 때 정품임을 확인시켰습니다.

왜 확인하지도, 확인되지도 않은 것을 남에게 확인을 시킵니까?




가상악기 판매 가격자체가 말도 안되게 싸지만,

만약 감성사운드가 크랙인지 알면서 일부러 크랙을 연결했는지, 실제 몰랐는지,

이를 모르시겠다면,

실제 알았는지 몰랐는지 여부를 떠나서 표면적으로만 생각해보시죠.

( 예전부터 여부를 제가 알았다 몰랐다 단정 짓지 않은 거지 스탠스가 바뀐 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아실텐데 제가 여기다 뭐하러 단정짓습니까?)



크랙의 의심이 충분히 받을만한 가격이고, 본인도 가상악기들의 가격이 매우 비쌈을 알고, 학생들도 의심을 하는 이야기가 도는데도, 크랙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도, 실제 연결하여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확인도 안해놓고, 뭘 안다고 수강생들에게 정품임을 확인시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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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에 올라온 글이나, 이에 대한 증언들은 많이 있습니다.)

해외 아티스트에게 연락해서 프로젝트 파일을 제공 받고, 외국 학원가 MOU를 맺고, 유튜브 찍어 홍보할려고 일본의 학생은 일본까지 찾아가서 만나지만, 가상악기 회사에는 이메일 한통도 안 보내는 사람입니다. 이는 확인하는 방법을 알면서도, 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았고, 자신의 회사에 대한 것은 그보다 더 확인하면서 안했다는 것은, 확인할 의도가 전혀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이라도, 아무리 많은 수강생들이 의심해도, 아무리 크랙같아보여 불안해도,

사람들에게서 크랙이란 소리가 나와도, 감성사운드는 그럼 위험을 확인없이 연결, 또한 그것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뻔뻔하게 수강생들에게 크랙을 정품이라고 하며 정품임을 확인을 시키며 연결했습니다. 확인도 하지 않고 모르면서 왜 정품을 확인을 시키냐는 말입니다.

크랙 공급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아 불안하면, 또 불안하다고 하면 연결시키지 말아야 함에도

크랙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많아 보이는 가격이고, 많은 수강생들도 그렇게 우려함에도, 감성사운드에서는 연결한 것 뿐만 아니라, 불확실한 확인도 안된 것을 정품이라고 확인까지 시켰고,

이 연결로 실제 대량 크랙판매로 해외 판매업체, 국내 정식 수입업체, 국내 가상악기 판매업체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었으니,

이는 크랙인지 아는지 여부를 떠나 표면적으로만 보아도 미필적 고의일까요, 아닐까요?

경찰에 신고시에는 단정을 지어 하였지만, 여기서는 제가 단정짓지 않고 답은 여러분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미필적 고의:

예를 들어 군인이 사격연습을 하다가 지겨워

그냥 산에다가 쏘고 싶어서 쐈다고 합시다.

사람을 노리지 않아도, 산에 사람이 다니면 맞아 피해가 있을 줄 알면서도

산에 총을 쏘다 사람이 맞은 경우, 사람을 맞추려 정조준하지 않아도 미필적 고의에 해당합니다. )





제목으로 돌아와서

감성사운드는 왜 전혀 크랙여부 확인을 안했을까?
왜 확인도 안된 것을 수강생들에게는 정품이라 확인시켰을까?


확인이 안된 것을 남에게 확인시킬 수가 있습니까?
어머니가 부억에 불켜있는지 확인해보라 했다면,
자식이 부억을 확인 안하고 어머니께 부억에 불 켜졌는지 여부를 확인 시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참 이상하게 감성사운드는 근데 확인을 안하고 확인을 시켰습니다
상식적으로는 아무리 봐도 말이 안되는 행동이죠. 그러나 감성사운드는 그걸 해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감성사운드가 크랙인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여러분께 판단을 맡긴거지, 천오백만원 넘는 걸 45만원에 파는 걸 프로작곡가가 크랙인지 알까요 모를까요? 제 글 스탠스가 바뀐건 없습니다.)


1) 만약 감성사운드에서 크랙인지 알고 크랙을 연결하려 했다면,

크랙인지 여부를 확인할 이유도 없고 확인도 안할 것입니다.

그랬다면 확인도 안했을 것이고 이해가 됩니다.


2) 크랙인지 몰랐다?

이상한게

학생들이 크랙같다 크랙처럼 보인다 해도, 실제 크랙이라면 피해가 막대함을 알면서도(이런경우 피해가 발생하면 미필적 고의가 됨),

자신이 미디마스터에서 광고하는 문서, 갖고 있는 문서들, 주장하는게 맞는지 확인도 하지 않은 것을, 

남들에겐 정품이라고 확인시키며 연결시켰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행동인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크랙인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판단은 여러분께


지혜로우신 여러분들은 답을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