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생 애들
사실 이쪽은 거의 안올리긴 하는데 혹시나 레슨비 싸다 해도 고민 필요
미디 작곡판은 진짜 레슨 강사가 곡 대부분 수정해서 대학 보내는 구조라서 대학 간판이 애들 실력이 아님
그나마 서동호 (서울예/동아방송/호원) 애들 중에 잘하는 애들이 있긴 한데 얘들도 필드에서는 의문인 경우 많음
그래도 서동호는 싼 가격 레슨이면 받을만 하긴 할듯? 기초는 있다는 거니까
2. 커리어 없는 애들
차트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고 해도, 마이너한 장르가 아닌데 차트성적이 안나온다? 그러면 걸러야함
아이돌 음악을 한다는데 대형 기획사에 곡 팔아본 적이 없다던가
J-pop을 한다면서 일본쪽 커리어가 없다던가
사례는 엄청나게 많음.
물론, 언더(인디)에도 좋은 작곡가들이야 많겠지. 근데 그런 사람들은 이미 평론가든 매니아든 어디서든지 좋은 평가 받고 있음
그런 좋은 평가도 커리어니까 이런거 없는 애들 싹 다 거르라는거임.
3. 크레딧 공개적으로 안보여주는 애들
이런 애들은 2가지 부류가 있음
내가 ㅈㄴ게 잘나서 곡도 ㅈㄴ 잘파는데 레슨 생이나 받아보자 라는 애들
아니면 커리어를 그렇게 크게 쓸게 없는 애들
전자는 솔직히 레슨 금액도 ㅈㄴ 쌔게 부를꺼라서 초보자가 고민할 이유도 없을꺼고
문제가 되는게 후자인데 후자 애들은 대부분 준 사기꾼 or 사기꾼들임
개인적으로 문자나 카톡으로 연락하면 ~~에 참여했다라고 커리어 막 보여줄거임. 근데, 크레딧 확인해보면 이름 없음.
그러면 변명으로 아~ 그거 사기 당했다 아님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이야기할껄?
아니면 인스타 보여줄건데 인스타도 사기인 경우 있고
걍 진짜 보증된 작곡가 아니면 커리어 안까는 친구들 대부분 거르셈
요거 3개만 걸러도 레슨 선생들 좋은 사람들 많다 ㅇㅇ

음악(작곡)을 커리어, 명성, 학력보고 배워? 음악은 음악을 보고 배우는거다..
그냥 방구석 음악가 될꺼면 그래도 되고~ 심지어 인디 애들도 고평가 받는 애들은 괜찮다고 써놨는데 뭐가 문제노 혹시 진짜 아무런 평가 못받는데 본인이 음악 잘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임?
방구석 음악가 되는거랑 뭔상관이냐ㅋㅋ 니가 써놓은 대로 하면 무조건 막 히트곡이 나오고 커리어가 쌓여? 고평가 저평가는 누구 기준이냐? 멜론차트?ㅋㅋㅋ 고평가가 아니더라도 내가 배우고싶은 음악인가가 중요한거 아냐?
뭘 보고 배우고 무슨 음악을 만들길래 이런 편향적인 생각이 나오는걸까.....
ㅇㅋ. 그럼 커리어 하나도 없고 평론가한테 평가도 못받으며 리스너들도 모르는 작곡가한테 많이 배우세요. 히트곡 아니어도 앨범 발매, 평단 평가, 전시 음악 등등 커리어라는 건 ㅈㄴ 많은데? 멜론 차트가지고 이야기하는거 보니까 본인 그냥 아무것도 없는데 좋은 음악 한다고 생각하는 자격지심 ㅈㄴ 강한 친구같네 꿈깨시고 실력 향상이나 어떻게 할지 고민하면 될듯
니가 커리어 좋은 작곡가들한테 자격지심이 강하니까 멜론차트로 고평가 저평가 생각하는 ㅂㅅ같은 그런 말이 나오는 거라고 너야 말로 뜻 모르는거 아니냐?
친구야 너는 음악을 배우려는거니.. 커리어를 배우려는거니
커리어? 학력? 있음 당연히 좋은거지 대단한거지ㅋㅋㅋ 근디 그렇다고 다른사람은 걸러? 왜케 편향적일까 글만 읽어보면그냥 젊은 대학생한테 열등감 느끼는거같은데 1. 대학생 애들 ㅇㅈㄹㅋㅋ 혹시 본인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런말을 자신있게 할수있는걸까....
친구야.. 왜 계속 ㅂㅅ같은 소리를 하냐.... 평론가한테 평가 못받고 커리어 하나도 없고 리스너들도 없는 노래를 만드는 사람한테 정말로 음악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함? 커리어를 배우지 않더라도 '음악'을 배워야할 것 아니냐 음악으로 하는 '자위'를 배우는게 아니라
딱 보니까 너 입시 레슨이나 프로 레슨 한번도 안해봤구나? 내가 저 서울예대 출신이라서 하는 이야기인데? 입시 레슨판 ㅈㄴ 왜곡되어있는거 레슨 뛰는 애들이 모르는 사람이 있나? 차라리 2,3번이면 몰라도 1번가지고 너 이야기하는거 보니까 진짜 방구석에서 자위만 하는 애구나...
그런 두루뭉술한 표현으로 뭐든 말은 못하니... 니가 하는 말이 뭐랑 똑같은 줄 아냐? "명문대 나왔다고 돈 잘 버는 거 아냐" 식의 "성급한 일반화"란 말이다. 당연히 명문대를 나온 사람의 평균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평균을 내면 당연히 명문대 나온 사람이 돈을 잘 벌지 ㅋㅋㅋ 그런 관점에서 생각을 못하는 거니?
글쓴// 지금 글 똑바로 이해한거 맞나... 난 ㅇㅇ한테 하는 말이다.
아아 미안 난 ㅇㅇ가 쓴줄 알았다 친구야 댓글 쓴 사람 확인 안했음
아니 진짜로 레슨을 내가 '배우고 싶은것(음악)'들을 배우러가는거잖아 그치? 그리고 그게 탑급 작곡가한테서도 배울수잇고, 어디 음지에 있는 이름모를 작곡가한테서도 배울수 있는거 아니야? 근데 왜 너가 적은 저 셋말곤 다 거르라는거냐? 너무 편향적인거 아니냐?
자위는 왜나오고ㅋㅋ너가 설예대 출신이랑 레슨판 왜곡이니는 왜 나온건지 모르겠는데
니가 1. 글썬거보면 "얘들도 필드에서는 의문인 경우 많음" 라는 기준을 세웠는데, 너가 말하는 레슨이 지향하는 음악을 배우는거냐.. 아님 필드?로 가는법을 배우려는거냐?
ㅇㅇ// 뭐 취미면 뭐 상관없긴 할듯... 그리고 거르지 않을수록 가격이 싸겠지. 그만큼 괜찮을 사람일 확률도 내려가는 거고.. 낮은 확률로 그 반대일수도 있고
혹시 위에 둘은 지금 저런 애들 걸러서 필드?로 나가있음?? 저런애들 거르라는 글 쓸정도로 대단한 음악 만들고있는거지?
커리어 없는 애들은 사기꾼이다 걸러라.
그것보다 사기꾼인지도 봐야 된다.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한테 배워야지. 사기꾼 소리가 돈다면 근묵자흑이다 그런 사람 따라가 닮으면 인생 망치는 길임
도대체 그게 뭔상관임 ㅋㅋㅋㅋ 미X 이야기 하나본데 니는 음악 배우는데 인성을 닮는다고 생각하냐? 사기꾼이건 뭐건 알빠 아니고 실력만 좋으면 장땡인게 음악씬임 고등학교도 아니고 레슨선생한테 근묵자흑되는 개병신이 어디에 있음?
사기꾼들은 잘모르는 수강생들 대상으로 사기치는데 걸르는게 당연하지, 잘 모르면 사기 당하는 건데 그걸 안 거름? 사기꾼이 사람 거르디? 배우다 사기 당하는게 비일비재다
걸러지기 싫으면 당연히 커리어를 쌓아야지 학벌은 기대도 안 해. 고작 커리어조차 당당하게 못 까는데 평균 레슨비 이상 받겠다는건 양심이 없는거임
피해의식에 찌든 ㅂ신이 한 놈 있네
커리어는 그냥 한저협에 쳐보고 저작권 등록되어있는 목록보는 게 제일 확실하지 않나?
그런 레슨선생이 어딨어 구하기도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