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2405231611410565
30대 A 씨는 최근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난 외국인 여성으로부터 솔깃한 부업을 소개받았습니다.
음악을 듣고 평점을 매겨만 주면 짭짤한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처음 듣는 일거리였습니다.
[A 씨 / 사기 피해자 : 네일아티스트 그리고 유튜브 아르바이트 이렇게 두 가지 일을 하고 있다. '월 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다' 이런 식으로 소개를….]
스무 곡에서 서른 곡 정도를 듣고 평점을 매겨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주면 돈을 정산받는 구조였는데, 특이하게도 곡마다 일종의 '보증금'을 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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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리뷰를 믿을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한국 범죄 5건 중에 한 건이 사기인 건 아냐?
음악 리뷰 뿐만 아니라
강의 리뷰나 장비 리뷰 대량으로 사기 치고 여론 조작하는 사~기꾼놈들도 잡고 뿌리 뽑아야 됨
그냥 일상생활 자체가 사기인 매일 사기치는 놈

부정적 리뷰는 칼 같이 삭제하는 누가 생각나네
음악업계에 리뷰를 대체 전혀 믿을 수 없는 세상을 만든 거대한 산 같은 존재가 있다는데...
그분하고 싸우는 누구도 자기 글에 달린 댓글 다 천안문 한다던데... ㄹㅇ 그 놈들도 다 뿌리 뽑아야됨. 자기 싫은 말은 듣기싫은게 꼭 똑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