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크랙 신고를 경찰서에 직접도 해보고,
수입업체들, 판매업체에 전화나 메일도 해봐서 크랙 업로더들이나, 크랙 사기꾼들을 제보도 많이 해봤습니다.
판매업체는(예:큐오샵) 이는 수입업체에다 이야기 하라고 하고
수입업체는 하지만 우리나라 저작권법이 친고죄라 해외에서 직접 나서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친고죄라는 것은 만든 저작권자가 직접 신고를 해야 된다는 것이고요.
수입업체, 판매업체는 저작권자가 아니라 신고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해외에서 직접 나서야 해결 되지요.
그래서 수입업체들은 본사에다 이런 상황을 보고를 합니다.
몇 번을 보고를 올렸다고 해요.
그러나 본사들은 해외에도 크랙이 많고,
굳이 작은 나라에서 크랙 사기판이 벌어져도 거기까지 소송을 하여 재판을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내용 증명과 소송까지 하여야 되는데 그렇게 비용을 들여서 작은 나라의 크랙 사기들을 잡으려고 안한다는 거죠.
자국에서 벌어진 일이면 소송해서 잡겠지만,
한국에서까지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큐베이스 크랙도 야마하코리아에 말을 해본 적이 있는데, 야마하코리아도 본사에 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마하코리아의 말은 자기도 판매해야 수익이 오는데, 왜 그것을 보고만 있고 싶겠냐고 합니다.
그분들의 안타까운 마음은 국내법이 엉망이라 풀 길이 없습니다.
가상악기 해외 업체들에도 메일을 예전 보내봤지만
크랙으로 타국에까지 와서 법적으로 싸우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죠
우리나라 수입업체, 판매업체들이 크랙사기가 벌어지는 것을
제가 다 알려 다 알고 있음에도 괜히 가만히 분노만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외국이면 사실상 무기징역을 받을 어마어마한 금액의 사기를 친 크랙 사기꾼들은
우리나라의 법의 사각지대, 이 맹점을 이용하여 사기를 친놈들이고요.
업체들의 업로더와 사기꾼들에 대한 원한은 대단할 것입니다. 그러니 본사에 보고를 몇 번씩 하지요.
해외에서 한국까지 소송하려 한다면,
이미 감옥에 가야할 크랙 사기꾼들, 업로더들이 우리나라도 있는데
이 어마어마한 도둑놈 범죄자들은
걸리지 않아 떵떵거리고 사는 안 걸린 범죄자들일 뿐입니다.
안걸린 사기꾼 도둑놈들이 감옥에 있는 범죄자보다 덜 악한 사람들일까요?
요리 조리 피해 완전범죄하면 좋은 사람일까요?
그 죄는 이미 그들에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걸리든 안 걸리든 이들은 범죄자 도둑놈 사기꾼입니다.
틀틀
제조사에서 직접 고소를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복잡하고 돈도 많이들고..그래서 그냥 놔둔다..왜 나중에 정품을 살수있으니까
개인이랑 단체가 같냐 ㅋㅋ 업체에서 단체로 한거는 고소 해야지 최소 깜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