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소식지 - 발명도둑찾기. 온갖 뉴스를 쉴새없이 퍼날름. 아마도 도둑을 잡으면 그만둘것 같긴한데 잡을 노력조차 안하고 있다.
일침이슬 형철이. 음악 지망생과 음악계에 정신차리라는 각성! 일침을 날림. 본인딴엔 촌철살인이라고 생각함. 근데 아침이 오면 글도 사라진다.
카피낙오자 - 민식이. 여러번 이름을 바꿔가며 몇년간 다양한 커뮤에서 "이거(존나어려운거)할려고 하는데 기초없이 할려고 한다 어떻게 해야되냐" 슬로건으로 뫼비우스 관종컨셉 잡고 순진한 애들 트롤링하는중. 이젠 낚이는 애들이 없음. 그래서 새로운 커뮤를 찾아헤맴. 언어, 프로그래밍, 음악, 커뮤 미술 등등에서 활동
ㅈㄴ 웃끼는게 얘네들끼리는 서로 욕안하고 침범안함 ㅋㅋㅋㅋㅋ 서로 병신인거 알음
막줄이 졸라 웃기네 ㅋㅋ
저는 나머지 두명 글을 거의 안보고 있습니다. 모 유튜버 영상도 안봐서 누군지 모르고 비난 글도 무슨 내용인지 모릅니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틀틀
그 럽다이브 암석좌도 추가요~~
와 진짜 그러네 서로서로 어울리지도 않고 각자 침범도 안하네
앰생백수라는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