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이슈가 될 만한 범죄자들이 예술 또는 다른 분야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열정과 범죄는 무관한 거지
히틀러도 미술을 나름 그렸음. 사진은 희대의 전쟁광 히틀러가 그린 그림, 그림으로 돈도 꽤 벌었다고 함.
집권 뒤 모더니즘 미술을 탄압하고,
음악적인 식견도 꽤 높았던 것으로 보임
그러나 예술에 대해 열정이 있다고 해도, 그건 그것이고, 사회에 큰 해악을 끼친 범죄자지
음악에 열정이 있든, 미술에 열정이 있든, 스포츠에 열정이 있든, 예술, 예체능 교육에 열정이 있든, 역사, 체스, 의학, 만화, 글쓰기, 컴퓨터 등등에 열정이 있든
중범죄자 중 열정이 많은 범죄자들이 있는데,
지가 어느 분야에 가진 열정은 지 나름 열정이지, 별개의 것인 열정으로 혹 누구한테 도움이 됬다고 해서 그게 면죄할 만한 것이 전혀 될 수 없는 것이고,
어떤 분야에 열정이 넘치는 것과 범죄는 상관이 없어.
범죄자는 인류에 큰 피해를 끼친 범죄자일 뿐이야,
좀 다르다면
자기 분야나 관심분야에 열정적인 중범죄자지.
그 분야는 예술 뿐 아니라 다른 분야도 될 수 있음
예술관련 또는 기타 다른 것에 열정이 남달리 강한 범죄자가 있다고 해서, 범죄자가 아닌 게 아니지. 각 분야에 그런 사람들이 많음
특히 큰 범죄 저지른 사람들이 듣는 음악들 보면 음악적으로 인정 받는 것들을 많이 듣더만
사기꾼들도 자기 좋아하는 거에 열정이 강하더라
그 때 입학사정관이 합격만 시켜줬더라도 몇천만명이 죽지는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