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이나 여기저기 창고열면 쓸만하고 좋은 데모곡들 이미 창고에 널린게 현실이야.
그만큼 희소성이 떨어지고 단가도 낮아지고
이미 팔고 싶어서 안달난 프로작곡가들 넘치고 넘침.
근데 그래도 못팜. 제작사들 모두 시원하게 곡 못팔아줌. 왜냐? 지금 국내 음악 시장이 안좋거든.
곡 하나 만들려면 가이드 비용, 세션비용 나가지?
이미 한곡 만들때 비용 마이너스로 시작한다.
레슨 선생님들 아무도~ 이런얘기 안해줄걸~?
가성비? 씹최악
비전? 불투명
편의점 알바나 해라
다 알고있지뭐 그냥 돈벌생각안하고 취미로만 하는중
돈 벌라고 음악하는거 아니니가 암오케 - dc App
내가 정확히 그 이유 때문에 그만둠 한곡 제대로 만들면 세션비랑 가이드값만 50이상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