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씨 여러갤에 갤을 더럽히는 바이럴 사기업체들과 미꾸라지 같은 사기꾼 범죄자들이 출몰하여 설치고 있다.
디씨 뿐 아니라 블로그나 여러 데 많고, 유튜브도 유료 광고 표시를 하지 않아서 과징금을 물고 문제가 되지.
돈을 받고 유료 광고, 돈 받는 직원이면 밝혀야 되는데, 안 밝히고 자기가 진짜 좋아서 쓴 것처럼 바이럴 사기꾼, 사기꾼이 운영하는 바이럴 사기업체 들이 판을 친다.
사기꾼 구분법은?
진짜 좋아서 쓴 사람이면 한 두번 쓰면 말지.그런 사람들도 있음.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반대를 많이 받고, 그러고 말음
그런데 꾸준하게, 삭제가 되더라도 한 두번도 아닌 같은 아이피(같은 장소나 같은 통신사 IP)로 계속 꾸준하게 특정 업체를 홍보를 한다?
그런 것은 직원일 가능성이 높으니 조심해야 한다.
바이럴 사기꾼들로 피해도 많고, 많은 비판, 욕을 먹어도 이런 사기꾼들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사기의 맛을 본 사기업체들은 한 종류의 사기 치는 게 아니고, 사람 속이는 게 일이기 때문에,
장소나 매체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이런 사기, 저런 사기 각종 사기 들을 치는 곳들이 있다.
또한 여러 사기꾼들을 양성하여 전직원이 사기꾼인 사기 바이럴을 치는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광고는 신고도 해야 사라지고, 속지 않게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그것이 궁금] 바이럴 마케팅, 광고임을 밝히지 않으면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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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사기꾼들 몸에 밴게 사기지
사기꾼들은 부끄러움을 모름
요즘 너무 심한데
ㄱㅅㅅㅇㄷ?
개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