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사업 분야 속사정은 잘 모르긴 합니다만, 음악 장비쪽이 장사가 잘 안 되는 건가 싶습니다. 

엔트리급은 뭐, 1년 내내 프로모션 이군요. 


초기 입문하시는 분은 좋긴 하겠습니다만, 연령층도 고령화 되고 있는 마당에 그 분들도 굳이 엔트리급을 찾을 이유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_-;;; 


제 체감상 20년 이상의 음악생활 중에 있어서 현재 세일을 남발 수준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8년 가을즈음의 , 그 시절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환율문제도 그렇고요, 도대체 어디까지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