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좀 제목 공격적이라면 미안하네 ㅋㅋㅋ


그냥 좀 슬퍼서 적음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님. 개중에 그래도 머리가 달려있고 귀가 열려있는 사람도 종종 있음.



은행 업무를 하든 어디서 뭘 하든 의사랑 이야기 하든


거의 모든 사람이랑의 대화가 병신같고 의미 없이 느껴져서 힘들고 슬프다 ㅜㅜ



그래서 혼자 할수 있는 일을 하는데 (게임 개발, 온라인 사업, 작곡, 부동산 투자 이런거)


어쩔 수 없이 사람이랑 대화를 해야하면 너무 답답하다



대부분의 사람은 확증편향을 가지고 바보같은 대화하는게 느껴지고


그중에 아무리 뭐 똑똑하든 서울대 의대를 나왔든 대부분이 귀 닫고 자기 믿고싶은대로 믿고


한국인이 특히 좀 심한듯. 기본적으로 소통이란게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많어.


그래서 말을 하는게 소용이 없고 병신같은 경우가 너무 많음.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가야할듯. 소수의 말 통하는 몇명 아니면 AI로만 대화하고


고객들이랑은 온라인으로 시스템으로만 대화 하는거 아니면


답답해서 돌아가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