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좀 제목 공격적이라면 미안하네 ㅋㅋㅋ
그냥 좀 슬퍼서 적음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님. 개중에 그래도 머리가 달려있고 귀가 열려있는 사람도 종종 있음.
은행 업무를 하든 어디서 뭘 하든 의사랑 이야기 하든
거의 모든 사람이랑의 대화가 병신같고 의미 없이 느껴져서 힘들고 슬프다 ㅜㅜ
그래서 혼자 할수 있는 일을 하는데 (게임 개발, 온라인 사업, 작곡, 부동산 투자 이런거)
어쩔 수 없이 사람이랑 대화를 해야하면 너무 답답하다
대부분의 사람은 확증편향을 가지고 바보같은 대화하는게 느껴지고
그중에 아무리 뭐 똑똑하든 서울대 의대를 나왔든 대부분이 귀 닫고 자기 믿고싶은대로 믿고
한국인이 특히 좀 심한듯. 기본적으로 소통이란게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많어.
그래서 말을 하는게 소용이 없고 병신같은 경우가 너무 많음.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가야할듯. 소수의 말 통하는 몇명 아니면 AI로만 대화하고
고객들이랑은 온라인으로 시스템으로만 대화 하는거 아니면
답답해서 돌아가시겠다.
니가 그렇게 판단하는거부터가 귀닫고 자기 믿고싶은대로 믿는 사람의 일부분인거같은데 - dc App
그럴지도 모르겠네~ 근데 나는 최소한 상대방 말은 거의 이해 한다고 보고 잘 못알아들었으면 물어보면서 소통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평생 살아보니 대부분은 안그런듯. 기본적으로 듣기가 안되는 사람이 대부분인듯
나도 그 말엔 동의하긴 하는데 낙관적 허무주의에 속하는 편이라 언젠간 얘기하기 편한 동료가 생기겠지하면서 준비하는중 언젠간 그 편견을 깨줄 사람이 생길수도 있으니 전진해라 - dc App
너무 병신같은 사람 많음. 배려를 해주려고 해도 듣기가 안되서 지 혼자 자빠지는 사람도 많고 특히 최근 사람은 숏츠나 넷플릭스만 보고 글자도 못읽고 그냥 진지하게 대화 하는게 병신같나고 느껴질 지경임. 그냥 ㅋㅋㅋ 웃으면서 대충 이해 안가든 말든 공감이나 하고 의미없는 소리나 하다가 쳐먹는 이야기만 하는게 더 생산성 있어보임. 매체들도 대부분 쳐먹는 이야기이고 그냥 의미없음. 에휴 어쩔수없이 병신같은 사람들한테 엮여서 한탄하는거임. 일하러 간다 수고
난 심리학 공부하니까 오히려 그게 재밌던데
아 그러냐? 심리랑 연관지어서 생각해보기도 하는데 제대로 공부해본적은 없네. 나 살기도 바쁘긴 해서 ㅋㅋ 근데 그래서 심리학 공부들 하고 그러는건가 ㅋㅋ
너 ENTJ냐ㅋㅋ
엉? 왜 너가 엔티제임? 난 인팁인데 그냥 혼자 짱박혀서 나 알아서 일하든 놀든 하다가 외로우면 갤이나 카톡이나 좀 하고 이게 맞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