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을 잘하는 사람은 작곡과 소리를 절처하게 분리하면서 생각한다.ㅋㅋㅋ

심지어 어떻게 하느냐..

곡을 보낼때 통기타 하나로 만들어 보내기도 하는거다.ㅋ

왜???


그래야 좋은 곡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ㅋ

그런데 그걸 듣는 주변 음악하는 사람은??

와 ㅅㅂ 어떻게 곡을 이렇게 보내냐??? 이렇게 생각하고
 
좋은 곡인지 나쁜 곡인지 더 알아 듣지 못하는 웃긴 현상이 생긴다.ㅋㅋㅋㅋ

편곡 해서 녹음후에 오!!! 이런 곡이 였다니 이런 소리 하는 경우가 태반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