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는 게 주제도 모르고 지껄이는가인건 알곤 있음.
음악 이제 3년한 작린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아예 아무도 안 들어주는 건 서글프다.
잠깐 다른 캐릭터 이름값으로 조회수 살짝 높았던건 한순간이고. 그마저도 별로 높지 않았지만.

나는 내가 이렇게 조회수 신경쓰게될 줄은 몰랐음. 나보다 어리거나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성공한 모습이 자꾸 보여서. 특히 어린 나이를 대놓고 드러내느 애들이 기만처럼 다가와 약간 역겹달까.

근데ㅋㅋ 내가 뭔 짓을 해도 아무도 안 봐. 애초에 조회는 커녕 노출도 안 돼... 그러다 한번씩 누가 들어도 몇 초 안 듣고 꺼버리고...

내가 실력도 재능도 부족하니까, 일단 음악 외적으로도 노력해보려고 그럭저럭 남들하고 소통 시도 해봤는데 그것도 다 씹히네. 이런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자기들이 뭐라도 되나? 본 흔적도 안 남기는건 좀 빡치네ㅎ

이런 글 싸질러서 미안하다.
하 몰라 내가 더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