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속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하는거 같긴 한데
유난히 케이팝 작곡가들 보면 병적으로 막 스네어 네개 뭉쳐서 쓰고
킥 세개씩 써서 머 로우 살리는 킥, 어택 살리는 킥, 하이 살리는 킥 이러던데
솔직히 저는 찾아보면 원하는 사운드 다 있어서 두개 레이어도 드물게 하거든요 (내가 맞다는게 아님)
그래서 그냥 궁금했습니다
베이스에 서브베이스 덧대고, 신스 레이어하는거까지는 이해됩니다
근데 EQ해야되고 컴프해서 쌓아야되면 애초에 왜 드럼 소스 만든 사람이 그렇게 냈을까요
유난히 케이팝 작곡가들 보면 병적으로 막 스네어 네개 뭉쳐서 쓰고
킥 세개씩 써서 머 로우 살리는 킥, 어택 살리는 킥, 하이 살리는 킥 이러던데
솔직히 저는 찾아보면 원하는 사운드 다 있어서 두개 레이어도 드물게 하거든요 (내가 맞다는게 아님)
그래서 그냥 궁금했습니다
베이스에 서브베이스 덧대고, 신스 레이어하는거까지는 이해됩니다
근데 EQ해야되고 컴프해서 쌓아야되면 애초에 왜 드럼 소스 만든 사람이 그렇게 냈을까요
저도 킥/스네어 소스에 주파수 별로 로우/어택/하이 뭐 이런식의 트랙 레이어는 저도 좀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뭐 필요하면 쓰는거긴 한데 말입니다. 막상 결과물 보면 그닥 효과는...
그냥 지 믹스개같이 못한다 자랑하는거
사운드디자인 레이어링이 믹스랑 먼상관리노..?
원하는 소리를 얻기위해..?
각자마다 작업방식도 다르니.. 몇개씩 레이어하고 이큐 컴프 걸어가며 자기가 원하는 톤/질감을 얻을수도 잇는거고, 샘플하나만 써서 원하는걸 얻을수도 있는거고 정답은 없지머
드럼 소스 만든 사람이랑은 낸 거랑은 관련이 없지 만든 사람이 낸 원본 드럼 소스가 정답인가? 꼭 원본대로 써야만 소리가 좋게들리나? 아니자너 작업 방식이 어떻든 '내가' 원하는걸 얻을수만 잇다면/만족한다면 그게 맞는거지모
넌 그럼 밥은 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