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속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하는거 같긴 한데
유난히 케이팝 작곡가들 보면 병적으로 막 스네어 네개 뭉쳐서 쓰고

킥 세개씩 써서 머 로우 살리는 킥, 어택 살리는 킥, 하이 살리는 킥 이러던데
솔직히 저는 찾아보면 원하는 사운드 다 있어서 두개 레이어도 드물게 하거든요 (내가 맞다는게 아님)
그래서 그냥 궁금했습니다
베이스에 서브베이스 덧대고, 신스 레이어하는거까지는 이해됩니다
근데 EQ해야되고 컴프해서 쌓아야되면 애초에 왜 드럼 소스 만든 사람이 그렇게 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