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30c 사용조금 해봤고
방 환경은
아무튼 뭔가 어떻게 조금 아무쪼록 이렇게 저렇게 요리조리 뭔가 한거같음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스피커 좋은게 좋은거 같긴함
바꾸고 나니 음이 뭉친다는게 뭔소린지 알겠음

근데 원래 3.5 엘리스 사용했었는데
처음 제네렉 듣고 우아!! 했는데
막상 방 환경 머시기 해보고나니까
전에 쓰던것도 나쁘진 않은느낌..?

그냥 하이가 높은 걸로 그럭저럭 비슷한 느낌임

근데 제네렉이 안좋다는건 아니고
확실히 제네렉이 조넨 좋긴한데
돈값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아무튼 베이스 못참고 질러서 이번달은 조금 위험해졌다는게..

근데 막 살때 리뷰보면서 호들갑 떠는 정도의 만족감은 잘 모르겠음

더좋은거 들어보면 다를까 싶기도 하고 더 좋은거 살까 싶기도 하고 충동도 들고 그런데

그냥 나는 아직은 잘 모르겠음
흔히 말하는 "너가 귀가 안좋아서 그래"가 나 일지도?

-메데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