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 같은 기술적인 문제는 넘어가고
진짜 작곡에 관련된 내용 말하는거
작곡에 정답은 있을수가 없지
그런데 틀린답도 없어
그런데 쌍심지를 키고 달라들어 ㅋ
이렇게 해버리니 작곡 자체를 이야기 하는게
굉장히 소극 적이 되어 버리더라
심지어 김태원 아저씨도 엄청 둘러서 이야기 하더라 ㅋ
수많은 이야기 중에 하나라도 느낀점이 있다면
본전 뽑고 남는 장사인데
무서워서 이야기 자체를 안함.
책 같은것도 화성학이 이니면 사실상 작곡 관련 책이 안나옴 ㅋ
화성학 같은 기술적인 문제는 넘어가고
진짜 작곡에 관련된 내용 말하는거
작곡에 정답은 있을수가 없지
그런데 틀린답도 없어
그런데 쌍심지를 키고 달라들어 ㅋ
이렇게 해버리니 작곡 자체를 이야기 하는게
굉장히 소극 적이 되어 버리더라
심지어 김태원 아저씨도 엄청 둘러서 이야기 하더라 ㅋ
수많은 이야기 중에 하나라도 느낀점이 있다면
본전 뽑고 남는 장사인데
무서워서 이야기 자체를 안함.
책 같은것도 화성학이 이니면 사실상 작곡 관련 책이 안나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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