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노래 만들었는데 가사는 없지만 그래도 100곡 있어요.. 이러잖아..

그런데 가사는 노래에서 제법 많은 영혁을 차지한다.ㅋ

좋은 가사 쓰기 엄청 힘들다고.ㅋ


한국에 박춘석이라는 유명한 작곡가 분이 있다.ㅋㅋ

이분은 비공식 적으로 5000곡 가까이 만드 셨다고해..

발표한건 2000곡 쯤인가 그렇고

물론 가사를 직접 쓰신 곡도 제법 많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 작곡가 생활 하신거다.


그런데 싱어송라이터는 평생 몇곡 만드는줄 아냐??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이 500곡

대체적으로 300곡을 못넘기는 경우가 많타.ㅋ

차이가 수십배 나는 경우가 있다구.


그만큼 노래 만드는 것에 가사는 졸라 큰 걸림돌이자 힘든 작업이다.

그러니까 작곡가들이 작곡과 똑같은 저작권의 가치를 주는 작사 작업을 다른 사람에게 의뢰하는거지..




그래서 노래 작곡에서 소리를 음을 표절 하는것에 비해

가사를 도용하는건 좀 더 치졸하고 더러운 짓이라 할수있다.

작사를 별것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인간은 사실 노래 작곡에 대해 좃도 모르는거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