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오래해서 음악이 졸라 정형화 되어 있고 재미가 없었음


그냥 딱 들어도 바흐 냄새가 졸라 재미 없이 나고 있었음



내가 음악 내맘대로 나 막 주물러요


이런 느낌나게 만들라고 했더니 그후부터 음악 좀 재미 있어짐



힙합 놈들은 작곡이론 노베이스에도 음악을 막 주무르는데


클래식 놈들은 음악  최고 이론가면서도 그걸 못함 ㅋ



유튜브에 애니 편곡해서 구독자 500명 채널 가지고 있었는데


내가 학교 지원서에 작곡 유튜브하고 구독자 500명 있는거


꼭 쓰라고 했더니 학교 붙었다고 하더라 ㅋㅋㅋ



작곡 관련 유튜브는 구독자 늘리는거 졸라 어렵거든


500명도 대단한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