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스타들 연예인들만 하는거라고 돈없으면 못하는건줄알고
아예손도 안되다가 고딩때 빅뱅최전성기라 지디처럼 자기곡쓰고 자기생각대로
곡쓰는게 멋있다생각해서 관심있다가 군대에서부터 가사만쓰고 기타만
찌그렷는데
중학생때 좀 열심히 해서 예고 한번 도전해볼걸 그랬다 부모님 등골좀 휘더라도 지금처럼 200,300 벌바엔 복권이라도 긁어볼걸
물론 지금도 늦은나이는아닌데
각시탈따라한다고 단소들고 음악시간에 논게 너무 병신같다
의시 변호사 사업으로 돈몇천씩벌어도 하나도 안부럽고 행복하지가 않다
북조선은 교육 목표가 1인 1학기 교육이 필수라서 졸업하면 악기 하나는 기본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행사나 생일이면 동네에서 돌려가며 연주해준다고 합니다. 무상교육이라 예체능 사교육도 없고요. 독일도 사교육이란 말이 없어서 예체능 교육도 무료입니다. 한국이나 미국 일부 학생은 공부 못할 때 돈으로 대학가는 방법으로 쓰이고도 있죠. 망조입니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그리고 음악교육이 썩어서 탈춤의 핵심을 안 가르치고 있는데요. 탈춤은 탈을 쓰고 일탈하면서 양반과 세상을 풍자하는게 핵심입니다. 각시탈은 시집살이나 여성 인권 풍자용이고요.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이런걸 암기식으로 가르치니까 당연히 죽은 지식은 재미가 없죠.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한국 교육을 망친 건 결국 국가보안법 입니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지금이라도 하던가 뒤지기직전까지 후회하다가 죽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