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스타들 연예인들만 하는거라고 돈없으면 못하는건줄알고 


아예손도 안되다가 고딩때 빅뱅최전성기라 지디처럼 자기곡쓰고 자기생각대로 


곡쓰는게 멋있다생각해서 관심있다가 군대에서부터 가사만쓰고 기타만 

찌그렷는데


 중학생때 좀 열심히 해서 예고 한번 도전해볼걸 그랬다 부모님 등골좀 휘더라도 지금처럼 200,300 벌바엔 복권이라도 긁어볼걸

물론 지금도 늦은나이는아닌데


각시탈따라한다고 단소들고 음악시간에 논게 너무 병신같다


의시 변호사 사업으로 돈몇천씩벌어도 하나도 안부럽고 행복하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