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 읽을줄도 모름근데 곡 팔아서 잘 먹고살고 있음힙합은 아니고 게임BGM 하는데오케스트레이션 쓸때도 많고 피아노 솔로 쓸때도 많고궁금해서 화성학 이론을 들여다보면왜 이런 당연한걸 가르치고있지 라는 생각부터 듦그냥 이 코드 다음에 이 코드 나오는거잖아그래서 이해가 잘 안됨
당연하다는게 먼말임
숨 쉬는 법을 단계별로 나눠서 가르치는 느낌
숨쉬듯 쉽다는 말임? 뭔말을 하려는겨
화성학 잘못배웠네
악보도 읽을줄 모르는새끼가 뭔 화성학을 들여다봤데 씨발 ㅋㅋ
졸보새끼라 팔아먹은 곡도 안올리 것 같지만
작갤 똥통에 팔아먹은 곡 올리는거 자체가 손해잖아 까놓고 말해서 니가 빌보드 차트인 하면 작갤에 곡 깜? 그냥 서로 이해가 안되면 어휴.. 병신새끼 하고 지나가자 댓 3개나 박아서 관심주지 말고
이걸 머리로 일일이 생각해서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함
그냥 앵간한 반주 악기 다룰줄알면 대충 다 알거임. 보이싱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귀로 들었을때 이상하지 않으면 화성학적으로 분석해봐도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