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ogic  

시대 불문 명불허전 레전드 범접할수 없는 가상악기

예쁜 디자인과 미니멀함은 물론 ui도 훌룡함 

샘플도 훌룡하고 애초에 맥북은 소비자가 아닌 컨텐츠 제작자들

위해 만든 노트북이다 보니 맥북 돈 한 70정도 주고 살 가치 있다고본다 


2. FL 스튜디오 

업데이트 되고 악기,음원 분리 기능이 미쳤다 코드 공부할때 좋고

Mr이나 inst를 분리하여 믹싱하능것도 가능하다

직관성 , 편의성 , 내장 플러그인 , 로직 다음으로 휼룡하다

비트 만들때 진짜 편하다.. 2분만에 드럼 루프를 만들어버린다

힙합,Edm 유저가 많다 단 레코딩시 오디오파일도 패턴으로 인식

해서 처음쓰면 불편한 경우가 있다 

트랙이 아니라 채널이라 익숙하지 않다면 곡을 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3. 프로툴 (생략)

고인물들의 전유물 


4. 에이블톤 

직관적이고 훌룡하나 맥북 , 프로툴 , fl보다는 현저히 아래라고 생각되는 daw 국내 라이브 유저가 가장 많이쓰는걸로 알고있고 난이도 또한 전 daw통 틀어 프로툴만틈 어렵다고 생각됨

고생하기싫다면 로직쓰면된다


5. 큐베이스

든든한 국밥같은 친구 

갑자기 맥북이 고장나서 방에 먼지쌓인 컴퓨터로 쓰기 좋은 daw

이번에 14업데이트로 드럼패드 생겼다고 하는데 좆쓰레기같음

Ui에서 영포티 배불뚝 틀딱 아재 냄새가 난다

얘 쓸빠에 fl씀 근데 레코딩할땐 좋음 

악기 녹음할때 써라.. 


6. 케이크워크 

듣도보도 못한 daw 

본인이 콜롬버스의 피가 들끓는다 나는 미지의 탐험을

좋아한다 싶으면 도전해봐도 나쁘지않다


7.스튜디오 원

제어판에 보이면 삭제 누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