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다가 미디로 작곡가가 되고싶은 30대 남성입니다.
지방 중소도시에 살고 있고, 경제적 여건상 서울가긴 턱도 없고
근처 대구쯤 가려다가 건강상 이유로 일단 포항에서 계속 배우려 하는데요
미디 배운지는 4달 됬고, 발라드 좋아해서 발라드 곡 카피 하는중입니다.
원장 선생님은 좋으신 분 같고 꾸준히 다닐수 있을것 같은데, 배울 때까지는 포항에서 계속 다니면서 해도 될것 같은데
혼자 작곡할 수준이 되면, 연습실에서 혼자 세팅해놓고 계속 작업하고 피아노 반주는 1월부터 시작했는데
독학으로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재밌게 하고 있어요.
그때쯤 되면 대구에라도 이사해서 방 구하고 연습실, 레슨, 일도 구해서 일하며 음악을 병행해야할텐데
그게 맞나 아니면 지금 부모님과 살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여기서 작업을 하는게 맞나 모르겠습니다
언젠간 스피커도 구비해놓고 들으면서 하고 그래야할텐데 제가 사는 지역엔 연습실이 없더라구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여기는 내 엘프어 갤러리다
dae ye speik the elvin leid?
업으로 삼으시려는 거면, 대부분의 비즈니스적인 미팅이 서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울과 멀어질수록 힘들어진다고 봅니다 ㅠ
저랑 같이 서울 올라가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