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만드는 감각이 얼마나 좋은지는

평소에 잘만든 노래들을 얼만큼 계속 찾고 듣는지랑 비례하다고 생각하는데

음악 많이 알고 많이 디깅하는게 티가 나는 애들은

진짜 소스 고르는거 하나하나가 다 수준이 남다르다해야하나

백날 작업실 앉아서 시퀀싱 10시간씩 하는애들보다

노래 듣는 귀가 남다르고 많이 디깅하는 애들이

1시간 작업해서 만든 트랙이 훨씬 좋은거같음;

그리고 이건 타고난것도있겠지만 충분히 노력으로도 만들어질수있는 영역? 인거같다는 느낌

뭐 이게 정답이란건 아니고 그냥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