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룹 품앗이(POOMASHI) 입니다.
2024년, 다사다난 한 해가 지나고
불경기와 고물가에 힘든 나날들이 계속되어갑니다.
여러 혼란들과 더불어 어느덧 칭찬이 어색해지며
모든 것들이 불편하게만 느껴지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5년, 새로운 한 해가 밝아
얼른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
건강하고 또 무탈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품앗이(POOMASHI)의
새로운 곡 'Hater Song'이 발매 되어 인사드립니다.
'Hater Song'은 모든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또 무엇이든 비판하며
살아가는 현시대적 사고를 풍자한 곡으로 공감과 곤혹 사이의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올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
품앗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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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이 노래 부를 때 곡 전체를 아울러 강약 조절하며 감정에 기승전결이 있게 불러야 하는데 한 가지 감성에 집중한다고 곡 전체를 한 가지 강도로 퉁 쳐서 불러버림
니새끼보단 잘하는듯
ㄴ ㅋㅋㅋㅋㅋㅋ 쓸모 없는 새꺄 노가다나 나가 니가 뭔 음악이야..
믹싱 다시 하자
보컬 톤만 더 살려도 좋겠는데 지금 네모의 꿈 같아 믹스가
그게 어떤 믹슨데 ㅂㅅ아 믹스 해본적은 있고? ㅇㅅㅇ?
좋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