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독학하다 아는 지인도 없고 벽에 부딪힌 막막함에 몇날며칠을 후기며 각종정보 뒤져서 그래도 개중에 좋아보이는 사람한테 강의를 좀 들어봤는데


만약 이게 이 작곡강의업계의 평균이라면 이는 심각한 문제같다...


숙제 ㅈㄴ 열심히 하고 피드백 엄청 졸라가며 받았는데

그래도 한계가 있다

애초에 이 강의를 진지한 자세로 커리큘럼 짜가며 임하질 않는듯

돈받고 강의를 하는데 강사 마인드는 도제식임


내가 독학한거랑 다를게 없다

어떤 그 한계선을 넘어서 다음 경지로 가는 길이 막힌 기분이라 그 혈을 뚫으러 간건데

전혀 도움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