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안되는 쌩초보가 장비병 걸려서 넘 비싼거 산게 아닌가 싶었는데 지금은 만족중임

가장 큰 이유는 독학시에 찾아볼게 압도적으로 많음

에프엘도 자료 많긴한데 daw 특성인지 이용자 특성인지 진득하게 a to z알려주는 영상이 생각보다 적음

그냥 막 화려하게 뿅 이런건 많음

에이블톤은 안경쓴 중년아저씨가 엄청 자세하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영상 한트럭임

대신 장르가 전자음악에 편중돼있는데

힙합하려는 애들은 별 도움 안될듯

에이블톤으로 힙합하기 당연히 좋지만 관련 강의는 적다는 뜻


초보 넘어가면 당연히 큐베강의 보고도 에에블톤에 적용하고 이게 쉽지만 쌩초보면 쉽지 않음

국내한정으론 큐베자료가 많은데 영어로 나가면 그냥 에이블톤 자료양이 압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