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안치는 사람 입장에서

악기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그런거임?


누르는대로 소리나는 피아노랑 다르게

주법부터 소리 만드는 원리라든지

손맛이 어떻게해서 나는건지

이런거 자체를 모르니까?


아니면

그냥 가상악기 자체가 어렵게 되어있어서 그런거야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