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안치는 사람 입장에서
악기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그런거임?
누르는대로 소리나는 피아노랑 다르게
주법부터 소리 만드는 원리라든지
손맛이 어떻게해서 나는건지
이런거 자체를 모르니까?
아니면
그냥 가상악기 자체가 어렵게 되어있어서 그런거야m?
기타를 안치는 사람 입장에서
악기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그런거임?
누르는대로 소리나는 피아노랑 다르게
주법부터 소리 만드는 원리라든지
손맛이 어떻게해서 나는건지
이런거 자체를 모르니까?
아니면
그냥 가상악기 자체가 어렵게 되어있어서 그런거야m?
전자가 대부분이지
전자도 맞고 후자도 맞음 기타를 칠줄알면 가상악기만의 미디 느낌을 대놓고 낼게 아니라면 그냥 직접 치고말지
기타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고 그걸 가상악기로 표현하는 것도 어려움. 피아노=자동차라면 기타=로봇이 걷게 만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