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미팝들 유명한 곡들도 대부분 이탈리아나 유럽에서 멜로디 가져와서 번안수준으로 한 곡들 많고 그 영미팝을 일본이 가져오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중국 베트남으로 흘러가는 추세인데 영미쪽이 좀 그런게 자기들 유럽쪽 가져온것 자본과 무언의 압박으로 그냥 넘겨버린 경우도 많더라. 일본도 우리나라곡들 자기네 곡들 많이 표절했다고 하지만 자기들이 영미쪽 가져온 것에 있어서는 조용하지 그런 것 알아보면 티나게 가져온 것도 몇몇 있고 그럼. 그런게 지금 표절이다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네. 선진국으로 가면 갈수록 자기들 흑역사를 자본으로 묻어버리려고 하는 것은 똑같은듯.  


하드록 헤비메탈쪽을 보면 딥퍼플 레드제플린 블랙 사바스 레인보우 디오형님이 사실상 거진다 80~90년대에 했던거 후에 나온 밴드들이 되풀이 하는 수준인 것 같고 특히 이쪽을 표절에 민감하지도 않음. 장르자체가 기존했던거 따오는게 일상인듯... 캐논진행의 록들 빨리 돌리면 그게 헤비메탈이고... 음악 자체의 예술성이 상업성보다 중요하진 않은게 맞다고 봄. 예술이 아닌 대중문화산업의 한 축으로서 음악을 바라보는게 맞는듯. 레퍼런스인게 느껴지지만 100%유사하지 않는 이상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게 자기들도 걸다가 엄하게 피해볼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느낌도 있음. 사실상 작곡 자체가 예술이라기 보다는 가수라는 문화상품을 구성하는 도구중 하나로 인지하고 음악을 바라보는게 현재 음악시장인듯 법이나 산업구조도 예술이 아닌 산업의 영역에 맞추어서 만들어져있다고 보임. 옛날부터 영미권 일본 다 그래왔고 한국만 유희열 사태때 좀 진지하게 바라본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 다시말하면 예술성 독창성 이런 부분은 지금 와서는 별 의미없어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