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타쿠스러운거 말고 

요즘 유행하는 Deco27 모니터링이나 164 광진의 행진, 천성의 약함

이런류 (많이 시끄럽지 않고 빠르지 않은 곡..)가 수요가 있으려나 

애초에 보컬로이드는 너무 판이 작나? 

일반 팝종류 보다는 저쪽이 재밌을 거 같은데 내가 녹음 안 해도 되고

접근성도 편리하고.. 어차피 취미라.. 

일본어로 하는게 수요가 있으려나?? 아무래도 그나마 일본애들이 많이 들으니까?? 

이쪽 잘 아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