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지방에서 작곡 배우고 있는데


부모님과 살면서 스트레스도 있고 해서

타지로 독립해서 일하면서 레슨받고 그렇게 살까 싶은데

포항에 거주중이라 여러면에서 중간쯤 되고 저렴한 대구를 생각했는데

수도권이 유리하다는 조언도 있네요

퍼블리싱 회사에 들어가는걸 목표로 하려는데

수도권에서 하게되면 서울에 개인레슨을 현직 작곡가에게 배울수있다는 것 외에

어떤 장점이 있나요?

퍼블리싱 회사 지원하는 것은 온라인으로도 충분하다고 알고 있는데요.

타지로 독립하는 순간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현저히 줄어들겠지만

독립하고픈 마음이 크고 독립하면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려나 싶네요.

조울증이 있는데 대구는 비교적 익숙한데 수도권으로 가면 아예 낯선곳으로 가는 느낌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