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할때가 아닌거 같다 국어공부부터 . 짜친다는 표현이 저 문맥에서 맞냐? 뜻은 알고쓰냐? "돈이 부족하거나 생활이 궁핍할떄 쓰는건데" 그건 코쿤이 아니라 너겠지
작갤러 1(221.142)2025-03-03 21:19
답글
문맥에 더 맞게 '짜쳐 보인다' 혹은 '짜치게 느껴진다'로 정정. 그런데 뜻은 너가 더 모르는 거 아냐? 애초에 경상남도 방언에서 온 말로 요새는 '무언가 모자라거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 넓은 의미로써 속어로 많이 쓰인단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아직 등재 되지도 않은 말로, 변화의 와중에 있는 언어란 거다. 그리고 따옴표 용법도 모르는 것 같은데
익명(61.73)2025-03-03 21:27
답글
대체 누가 누굴 지적하는 거지?ㅋㅋ
익명(61.73)2025-03-03 21:29
답글
무언가 모자라거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 넓은 의미로써 속어로 많이 쓰인다. 니가 그렇게 쓰면 다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할때가 아닌거 같다 국어공부부터 . 짜친다는 표현이 저 문맥에서 맞냐? 뜻은 알고쓰냐? "돈이 부족하거나 생활이 궁핍할떄 쓰는건데" 그건 코쿤이 아니라 너겠지
문맥에 더 맞게 '짜쳐 보인다' 혹은 '짜치게 느껴진다'로 정정. 그런데 뜻은 너가 더 모르는 거 아냐? 애초에 경상남도 방언에서 온 말로 요새는 '무언가 모자라거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 넓은 의미로써 속어로 많이 쓰인단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아직 등재 되지도 않은 말로, 변화의 와중에 있는 언어란 거다. 그리고 따옴표 용법도 모르는 것 같은데
대체 누가 누굴 지적하는 거지?ㅋㅋ
무언가 모자라거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 넓은 의미로써 속어로 많이 쓰인다. 니가 그렇게 쓰면 다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등감 쓰윽 묻어 나오는글이노 ㅋㅋ
도대체 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