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케이팝이 전자음악 계열이고 그쪽은 실제 악기에 조또 관심 없으니까
밴드음악, 발라드, OST 이런쪽에 해당하는 얘기일텐데
손이 3개여야 연주 가능한 피아노, 팔이 3개여야 연주 가능한 드럼, 인접하지 않은 현을 동시에 켜야 연주 가능한 바이올린
, 관악기는 잘 모르지만 특정 키로 맞춰진 관악기로 연주 불가능하거나 개무리수인 운지법을 해야 연주 가능한 음
이런 실제 악기로 연주 가능한지 여부를 신경쓰고 작곡함?
아니면 음원만 잘뽑히면 알빠노고 라이브 하고싶으면 편곡해서 하던가~ 마인드임?
위에 언급한 실제 악기 위주 음악은 주법 모르고 쓰면 결과가 좋을수가 없음.일반 대중이 들어도 소리가 이상한데??이럴걸
애초에 그런식으로 만들었으면 좋을 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