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있어서 로직 체험판으로
드럼뚱땅거리고

평소에 많이 듣는 음악 비슷하게 만들어보기

샘플 음악 뜯어보기 하면서 노는게 

알바 퇴근 후 최대 낙인데

체험판 끝나면 로직도 사야하고 

세럼도 거의 필수라고 하고

마스터건반이나 오인페 등등 나중에 취미를 딥하게 파고들면

돈이 쥰내 깨질거같은데 

시작도 안하는게 맞을까

근데 너무 재밌음 ㅋㅋ 드럼만 뚱땅여도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