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J DOC 이하늘이 가수 지드래곤을 향한 반복적인 비방과 조롱성 발언으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드래곤의 신곡 TOO BAD에 대해 “별로야 씨X”, “춤도 허수아비 느낌”이라는 등의 노골적인 비하 발언과 함께 흥분을 주체하지 못한 듯 욕설까지 쏟아내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는 지난해 11월 지드래곤의 선공개 곡 POWER를 두고 “기대 이하”, “해볼 만하다” 등의 저격성 발언을 한 데 이어 한층 수위가 높아진 행태로, 대중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이하늘은 최근 새로 개설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알리기 위해 당시 라이브 방송에서 본인의 지드래곤 저격 발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해 더욱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그는 해당 영상이 기사화되기를 요청하며 채널 홍보에 이용하려는 태도를 보였고, 이는 단순한 개인적 의견 표명을 넘어 의도적인 논란 조성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려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어 더욱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논란이 확산되자 이하늘은 해당 영상을 급히 삭제한 상태다. 하지만 그의 반복적인 악의적 발언과 반성 없는 태도에 대한 대중의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으며, 음악계 내에서도 이러한 행태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9월 뮤지션 주비트레인과 사업가 이모 대표로부터 상습적 마약 사범, 미성년자 성폭행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도 고소를 당해 현재 입건된 상태로 악재가 겹친 상황이다.
지드래곤 구리다고 실베도 올라왔는데 뭔 문제라고, 구리다는게 한 두명이냐?
저새끼가 저러니까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