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과 미디전공이라는게 프로 작곡가를 꿈꾸는 사람들은 아니고(꿈인 사람도 있겠지) 약간 edm dj 뭐 이런 쪽 좋아하면서 대학은 가야하니 미디전공을 하는거임?


프로 작곡가랑 실용음악과 미디전공이랑 방향성이 조금 다른 거 같아서 


그리고 보통 보면 실용음악과 미디전공이 아닌 음악과 관련없는 비전공자,실용음악과지만 미디전공은 아닌 사람들이 프로 작곡가가 되어서 유명한 작업물도 있고 잘 된 케이스가 많은 거 같은데 

이런 케이스는 왜 그런거지? 


진짜 그냥 미디전공이랑 프로 작곡가 방향성이 달라서? 

아니면 미디전공은 소위 입시음악(학교에서 원하는? 좋아하는?음악)에 시간 투자를 하지만 

프로 작곡가가 꿈인 사람들은 바로 프로들한테 배워서 그런건가? 


미디전공들중에도 꽤 유명한 곡들 작업한 사람들 보기는 했지만 대부분 보면 미디전공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