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마디보면 3성부로 되어있는데 6번째 마디는 왜 갑자기 2성부임?
성부가 쉬는 구간은 쉼표로 표시해줘야 하는거 아님??
악보집 표기가 잘못된거임??
악보는 꼭 성부를 철저하게 분리하여 표기하지 않아. 음악이 다 폴리포니한 것도 아니고... 분석상 애매한 부분도 존재하지. 예를 들어 그 악보 베이스음과 거기에 딸린 아르페지오를 하나의 성부로 볼까, 베이스음과 따로 분리시킬까?
악보는 꼭 성부를 철저하게 분리하여 표기하지 않아. 음악이 다 폴리포니한 것도 아니고... 분석상 애매한 부분도 존재하지. 예를 들어 그 악보 베이스음과 거기에 딸린 아르페지오를 하나의 성부로 볼까, 베이스음과 따로 분리시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