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서면서 bandlab이라고 웹 엔진 하나가 있는데, 그걸로 심심해서 빛 속으로 찍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엔진 자체에서 기능이 엉성하게 있어 가지고, 밴딩이나 슬라이딩 같은게 피치 시프트로 억지로 당겨써야 하는걸로 알고있고, 그렇게 하고있는데요..
뭐 완성된 버전도 아니고, 퀄이 딱히 좋지 않아도.. 잘 들리니까..
문제의 부분은 45초 이후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딱 들으시면 '아 여기 이상하다' 싶으실 부분인데요. 혹시 피치 시프트 말고, 다른거나 그냥 밴딩, 슬라이딩 넣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당직 퇴근해서 집 와서 계속 만져보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피치밴드 오토메이션 그려보셈
말씀하신거 아마 사용하고 있는데, 슬라이딩처럼 가져가긴 좀 힘들지 않나요? 본문에 글 적은게 딱 슬라이딩처럼 할려고 냇다가 저꼴낫는데,,
애초에 밴드랩 자체가 거의 샘플링 수준이라 가상악기라고 보기 어렵기도 하고 기타가 가상악기로 구현하기 가장 어려운 악기라서 직접 치거나 고퀄리티의 가상악기를 쓰는게 아닌 이상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같습니다 저도 밴드랩 쓰고 있는데 가볍게 곡 스케치하는 느낌으로 쓰지 곡을 완성한다 느낌으로는 안 써요 특히 기타가 주를 이루는 록 음악은 더더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