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작곡전공 원장님한테 배우는데(실음학원)
생초짜에서 지금 5~6개월 된것 같은데 좋아하는 곡 카피하는중.
근데 들리는대로 최대한 악기별로 음 다 따고
지금은 모듈레이션 휠로 스트링 표현하는 거 하고 있는데
이거도 단순하지만 힘들어서 10~20분하다 힘들어서 딴짓하다가
겨우 1시간정도 하루에 채우네...
공부든 뭐든 안 하다가 해서 그런가
내가 정신질환으로 치료중이라 그런가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지방에 작곡전공 원장님한테 배우는데(실음학원)
생초짜에서 지금 5~6개월 된것 같은데 좋아하는 곡 카피하는중.
근데 들리는대로 최대한 악기별로 음 다 따고
지금은 모듈레이션 휠로 스트링 표현하는 거 하고 있는데
이거도 단순하지만 힘들어서 10~20분하다 힘들어서 딴짓하다가
겨우 1시간정도 하루에 채우네...
공부든 뭐든 안 하다가 해서 그런가
내가 정신질환으로 치료중이라 그런가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노래 많이 듣는거 중요하고(특히 전자음악 많이 들어봐요. (빌드업,드랍 구성 집중적으로+ 사운드 디자인) 나이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포기하지말고 좌절해도 좀 쉬고 다시 일어나서 해보세요. 언제나 좋은 작업물이 나올 순 없지만 하다보면 어이없게 좋은게 나올 수 있는게 작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