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몇년전에
본 사람들은 은근 알 것 같은 영상인데
https://youtu.be/bG43QsPnhrU?si=_1-lr0CLp8ZZ8ooj
https://youtu.be/hSIJH00XSGs?si=V9GKO32SxIBG47wN
내가 이거때문에 미디 작곡? 입문 한건데
원래도 오케스트라 클래식 콰이어 계열은 관심이 많았음
다른 반주나 단순 chior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했고
실력이늘면 구현하겠는데 저 목소리 보컬
저런거 너무 신기하다..
저 영상 제작자도 목소리 부분은 성악 가상악기썼다했는데
저런식으로 어떻게 만든건지 신기하단 말임 ㄷㄷ
발음이 있는걸 어떻게 했냐는 말임? 원하는 발음 입력하면 그대로 불러주는 합창계열 악기 쓴거 얘기하는건가
ㅇㅇ 본문에 그 말을 쓴다는걸 잊었네 발음 있는 부분 저거 너무 신기하다 분명 직접녹음 시킨건 아닌거 같은데 저거 너무 알고 싶다 ㄷㄷ
단순한 chior 쪽은 아닌거 같은데 발음이 어떻게 저렇게 나오면서 구현하지 ㄷㄷ
합창 악기중에 발음 입력 가능한 종류가 있는데 그런걸로 한글 비슷하게 만들어서 쓴거라고 추측해봄
https://youtu.be/ZqCe4H0doGM?si=3NIMrL_83xxAGgzx
우와 제일 근접한 답변같다 내가 알아봤던것 중에 하나같은데 생각보다 저게 가능하구나 ㄷㄷ 양질의 답변 진짜 감사함
발음이 조잡한 거 보니 음색 맞는 tts로 가사 읊게 만들고 그 파일 daw로 불러와서 멜로다인으로 음정 맞춘 거 같은데, tts 발음 구현률이 구려서 리버브로 대충 뭉개고 영상에 가사 입혀서 몬데그린 노린거 아니냐
그게 그런식으로도 가능하구나 ㄷㄷ
찾아보니까 보컬로이드 "Prima"인가 그것도 쓰는가봄